시간이 지나면 두려움이 줄어들거라고 생각하지만 실은 그 두려움을 잠시 묻어

둘려고 하는 것이다. 
별도 달라지지도 않을 것을 알면서 말이다.

결국은 그 두려움이 고개를 내밀어서 나를 쳐다보면 그
것에 대해서 고통스러움만

남을 뿐이다.
넘어서지 못하면 그것은 언제나 나를 괴롭힐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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