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청도의 운문사는 비구니 승가 대학이 있습니다

공부를 하고 계신 비구니 스님들이 계신 곳이죠. 따라서 평소에는 개방을 하지 않는 곳이 사찰에 있습니다.

그안에 보면 커다란 은행나무 한 그루가 있습니다. 가을에 은행나무가 물이 들었을 때 하루 개방하여 보여줍니다. 얼마전에 그 날짜를 알고 다녀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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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neomoon2007.tistory.com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12.01 11: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치가 아주뛰어 납니다.
    환상 적인데요??

  2. 윤정희 2009.01.12 05: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했던' 절이에요.
    천천히 걸어 올라갈 수 있었던 소나무길 때문이기도 했고,
    다른 절과는 다르게 좀 넉넉했다고나 할까. 깨끗했다고나 할까.
    그런데, 어느 순간 모두가 절 입구까지 차를 타고 올라가고.
    그 한적함도 다시 찾았을 땐 많은 사람들로 느낄수도 없었어요ㅠ.ㅠ
    그래도 한 번 더 찾아가고 싶은 곳이예요.
    사진 멋져요~

    • Favicon of http://blueweiv.net BlogIcon 판단중지 2009.01.12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알기론 운문사 신도증있어야 차 가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으로 아는데요. 천천히 걸어서 올라가는 그 길이..좋죠..아주..

      사실 산 빛깔이 좋을 때 가면 사람들이 많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그럼에도..좋죠..아주..아참..부석사도 올라가는 길은 좋아요..하핫..서울에서 당일치기로도 가능하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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