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에 그가 죽은 이후로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90년대는 그의 것이었다.

자기 자신을 태울수 있었던 사람...

그렇게 자기 자신을 태워버렸던...

80년대가 존레논이라면...90년대는 커트였다...

REM의 Let me in 은 마이클 스타이프가 커트를 추모하기

위한 노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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