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Mac을 쓰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그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맥북을 쓰거나 아이맥을 쓰던 간에 우리나에서는 윈도우즈를 안쓸수 없게 되어져 있다.


그것은 IE를 기반으로 해서 웹 사이트들이 구성되어져서 맥에서의 사파리나 구글의 크롬에서는 인터넷 뱅킹이나 결재등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맥유저들은 대부분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윈도우즈를 깐다.


- 맥에서 지원하는 부트캠프로 파티션을 나누어서 윈도우즈 설치하고 부팅시에 option 키를 눌러서 사용

- 가상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맥 OS내에서 가상화 머쉰을 구동해서 윈도우즈 설치후 사용


첫번째 방법은 부트캠프인데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매번 재부팅해야 한다. 그런데 역시 장점은 하드웨어의 리소스를 전부 다 사용가능하다.

두번째 방법은 가상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용하게 되는 데,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아마도 알겠지만 패러럴즈, Vmware Fusion등이 있다. 이 두 가지는 상용이다. 그런데 무료가 있다. 기능적으로 좀 떨어질수도 있지만 VitualBOX라는 것이 있다. 


지금부터는 오픈소스인 VirtualBOX로 어떻게 하는 지 간단하게 이야기한다.

사이트는 Http://vritualbox.org  이다.



이 가상화 프로그램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Mac/Winows/Linux에서 다른 OS를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해당 os를 모두 지원한다. 다운로드 세션에서 프로그램을 받고 설치를 하면 된다,


다운로드를 버전별/플랫폼별로 확인하려면 다음의 경로를 확인바란다.

http://download.virtualbox.org/virtualbox/


해당 다운로드 경로에는 가상머신에  내가 원하는 OS를 설치하고 나서 반드시 설치해야 할  Guest Additions 가 들어있다. 이것을 설치해야 온전하게 모든 기능을 사용가능하다. 예를 들면 화면 리사이즈를 할 때 크기에 따라서 가상 머쉰에 설치한 OS의 화면 리사이즈를 하고자 할때라든가 말이다. OS 를 설치하고 나서 반드시 설치해야할 추가 프로그램인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은 쉽다. 기존의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며 해당 프로그램을 설치후 환경설정을 하면 된다. - 물론 가상 머쉰을 위한 충분한 하드 공간은 필수이다.




각 설정은 내가 원하는 하드웨어 사양을 넣고 시작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 가상머신을 사용하게 되면 현재 사용하는 하드웨어 자원을 사용하게 되므로 실제적으로는 다른 작업과 병행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니 프로세서와 메모리는 적절하게 조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Windows 설치를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 설치용 CD나 ISO 파일을 미리 준비해서 저장소에서 추가해서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부팅해서 일반 OS를 설치하는 것과 같이 사용하면 된다.


패러럴즈나 Vmware 의 기능같이 고급기능은 사실 없다. 단순한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있을 뿐이지만 그 기본만 써도 된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쓰면 좋을 거 같다. 


PS. 가상 머쉰으로 인터넷 강의들으면 지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이럴 때는 결국은 부트캠프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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