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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에 있는 관계로 주로 인터넷 포털들의 뉴스들을 접하면서 해당 사항에 대한 의견이나, 메타블로그 사이트에서
블로거들의 다양한 의견을 접하고 있다.

사건의 개요는 다들 아시다시피,정부가 가지말라고 했는데 가서 피납이 된 상황이며, 더더욱 문제는 그 곳이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라고 알려진 탈레반이 있는 아프가니스탄이란 것이다.

이 문제에 대해서 파그만의 정원이라는 책에서 아프가니스탄의 현실에 대해서 조금 알게된 바 있다.
영화 천상의 소녀에서도 아프가니스탄의 내전을 통해서 얼마나 그들이 황폐해져있는지도 영상을 통해서 알 수
있었다.

구 소련의 침공이후  아프가니스탄은 지금까지 전쟁터이다.
결국 선교하러 가신 분들은 정부가 전쟁지역이라서 가지 말라고 한 곳에 간 것이다.
그래서, 혹시 있을 사고를 대비해서 유서까지 쓰시고 가셨을 거다. 그 유서가 현실처럼 지금은 다가와있는 상황을
우린 맞이하게 된 것이다.

왜 꼭, 전쟁지역에 더구나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 득시글대는 곳에 선교를 하러 갔을까?하는 의문이 생긴다
가지말라는 정부에 소송까지 내겠다고 했다던데 말이다. - 이게 정말 사실인가? 다른 블로거들의 글에서 발견한
새로운 사실이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한국 개신교들의 과열 선교 경쟁이 아닌가 한다. 우리 교회가 어디에 선교간다.
이슬람 국가에 교회를 몇 개 세웠다. 이런거 말이다.

한국 개신교는 배타성이 극도로 발달한이상한 종교로 변질된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다른 종교와 소통하려는 모습을 카톨릭이나 불교에 비해서보질 못했다.  내가 겪었던 크리스챤 몇몇분은 그들이
믿는 유일신만이 인간을 구원한다고 한다.그럼 이슬람이나 유대교 혹은 카톨릭이 믿는 신은 구원하지 못하는 건
가? 웃기게도 같은 유일신이라고 알고 있는데.

현시점에서의 대응방법은 어쩔수없는 하나의 방법 밖에 기대할 수 밖에 없다.
정부를 믿고 협상을 기다려야 한다. 그냥 철군하면 되지 않냐고? 그럼 다른 재외한국인들이 위험해진다.
선례가 되기 때문이다. 테러리스트들의 가장 큰 표적이 될 수 있다. 왜냐면 한국정부는 인질만 잡으면 꼼짝못하는
국가라고 보기 때문이다. 그런데, 개인적인 생각은 철군을 하는 체스쳐를 보이고 이들이 일단 무사히 돌아왔슴
하는 바램이다.

가족들이 있기 때문이다. 돌아온 다음에 욕좀하자. 왜 갔냐고..담부터는 가려서 좀 가라고..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먼저 사람이 살고 봐야 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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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판단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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