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를 만든 Atlassian에서 GIT 클라이언트인 소스트리를 기존에는 맥용만 있던 것을 윈도우즈 버전을 최근에 발표했습니다. 저도 아직 GIT는 잘 모르지만 소스트리 받아서 잠깐 써본 결과 인터페이스 등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맥용 버전만 있어서 아쉬웠는데.. 윈도우즈 버전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GITHUB 연결되구요, BitBucket  연결됩니다.


윗 화면을 알겠지만 상당히 좋은 인터페이스입니다. GIT로 개발하시는 분들은 이거 한번 써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ourcetree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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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제품으로 개발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전의  SourceSafe 에서 지금은 Team Foundation Server 로 기능이 확장되고 명칭이 변경되어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클라우드 버전이 출시되었고 글을 쓰는 현재 시점에서는 공짜라는 겁니다. GitHub의 경우에는 오픈소스일경우에는 공짜이고 아니면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Atlassian의 Bitbucket 경우에는 5명까지만 무료이고 그 이상은 유료입니다.




현재 MS도 이와 유사한 가격 정책을 향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로서는 공짜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글화된 사이트는 아직 제공하지 않지만 http://tfs.visualstudio.com/ 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안내와 서비스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클립스와 Git, Xcode 까지 지원한다고 되어져 있고, 연동해서 스토리보드 기능까지 탑재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클라이언트 툴을 깔아야 하겠지만요. (power Tools 설치 필요)


한번쯤 계정을 만드시고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불만은 역시 MAC유저는 부가기능에서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 다른 부분보다 향후 장점으로 예상되는 것은 스토리보드부터 빌드 및 테스트까지 연결이 되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MS계열 개발도구 사용자들은  Azure와 연결하여 모든 것을 가상환경내에서 진행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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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메인 브라우저로 구글의 크롬을 사용중이다. 그런데, 최신버전으로 업그레이드를 한 이후에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메시지를 내뿜고 있다. 더구나 이 시기가 묘하게 IE 10 을 설치한 시기와 겹치고 있다. 그러나 그것을 차지하고 서라도 노트북 메모리가 3기가인 상태에서 크롬때문에 메모리가 부족하다고 지속적으로 메시지를 내보내는 것에 대해서는 일단 개인적으로 크롬에서 문제를 일으키는 것이 아닐가 하는 의심을 해보게 되었다. 




물론 상기화면에서 보다시피 내가 좀 많은 부가 프로그램을 돌리고 있기는 하다. 이것을 확인해보니 프로세스에서 이 것들이 각각이 하나의 크롬 프로세스로서 메모리를 차지하고 있는 것이다.확인하는 방법은 아래와 같다.




이 부분에서 백그라운드 페이지 보기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것을 확인가능하다.




이렇게 해도 사실 탭을 여러 개 띄우면 메모리가 1기가는 훌적 넘어가기도 한다. 그 사유는 정확히는 모르겠다. 일단 사용하지 않는 확장 프로그램은 삭제하는 것이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런데 이런 저런 확인을 하다가 이런 확장프로그램을 발견하기까지 했다. 


https://chrome.google.com/webstore/detail/onetab/chphlpgkkbolifaimnlloiipkdnihall




탭 여러개를 하나의 탭으로 링크형태로있던 것을 하나로 만들면서 메모리를 절약하게 해주는 것이다.

크롬을 메인 브라우저로 사용하는 분들은 이 확장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일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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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유저들이 많아지면서 나같은 사람을 포함해서 맥북을 산 사람들이 제법 많아졌다. 그러다 보니 다니다보면 맥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이젠 자주 보게 된다. 물론 기업시장에서는 아직도 이 제품을 사용하는 경우가 작다. 이유는 역시 사용하는 프로그램들이 윈도우즈 기반이기 때문이다.


윈도우즈에서도 사실 좋은 백업 기능을 제공한다. 볼륨 통째로 복사해주고 백업할 때 이미지 형태로 복사하게 해서 시스템에 부하를 덜 주게 만들고 최대 백업시간을 일정하게 해주는 그런 기능들이 있다. 잘 찾아보면 나름 좋은 기능들이다. 그들이 아직도 시장에서 굳건한 1위를 차지하는 것은 나름 이유가 있는 것이다. 물론 백업기능에 대해서는 아주 기본적인 기능을 제공하고 전문적인 것은 백업전문 솔류션을 사용해야 한다. 


다시 돌아와서 맥 운영체제에서의 백업은 윈도우즈 보다는 보다 더 직관적이다. 백업 솔류션의 이름도 Time Machine 이다.설정에 들어가서 보면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잘 사용하면 맥북을 다시 밀고 설치할 때, 그대로 다시 복구할 수도 있다.

물론 백업받아 놓은 시점으로 말이다. 타임머신을 실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백업을 받을 곳이 필요하다. 쉽게 생각하면 외장형 하드일수도 있고, 아니면 NAS를 구입해서 네트워크 상에 하나의 디스크를 타임머쉰용으로 설정해서 사용할 수도 있다. 최근에 나오는 개인용 NAS의 경우에는 타임머쉰을 지원하는 장비들이 많으므로 NAS에서 설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먼저 설정에서 다음의 창에서 백업받을 장치를 설정한다.



위 화면에서 디스크를 선택하고 실행하면 된다. 



나같은 경우는 개인용 NAS로 TM이라는 것을 만들어서 그안에 백업을 하고 있다. 아니면 외장형하드를 선택해서 사용할 수 도 있는 데, 이 경우에 주의할 것이 그렇게 되면 그 외장형은 타임머쉰 전용 외장형하드가 되므로 파티션을 나누거나 해서 필요한 부분만 타임머신용으로 써야 한다. 


제일 아래에 보면 타임캡슐이라고 있는 데, 이것은 애플에서 파는 개인용 NAS 형태의 장비다. 약간 고가라서 그냥 개인용 NAS를 사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다. 여유가 되면 타임캡슐을 사용해도 좋을 것이다.



애플 웹 스토어에 판매되고 있으니 보시고 구매하시면 된다. 이렇게 설정하고 타임머쉰을 활성화시키거나 해놓으면 자기가 알아서 백업을 한다. 물론 메뉴막대에서 타임 머신보기를 해놓고 수동으로 필요할 때마다 구동시켜도 된다. 

(개인적으로는 타임머쉰 전용으로 외장하드를 하나 사시길 권장하고 싶다.)


그러면 이렇게 되면 복원은 어떻게 할까? 스타워즈 시작화면을 기억할지 모르겠는 데, 그 화면과 유사하다.




상단의 메뉴막대에서 마우스를 클릭하여 타임 머신 시작을 선택한다 그러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온다. 이와 같은 화면에서 시점을 선택하고 복원할 파일을 선택후에 오른쪽 하단에 위치한 복원을 누르면 끝나게 된다.


화면상으로도 윈도우즈보다는 직관적이라고 생각한다. 옆의 화살표를 밀면 백업받은 이전 시간으로 쭉 이동한다. 그중에서 보고 선택을 하면 된다.


미리 미리 정기적으로 백업을 하시고 그래야 나중에 문제가 생겨도 복구가 된다. 정기적인 백업이 가장 중요한 이야기다. 


외장하드를 타임머신 백업용으로 쓰길 원하시는 분은 아래 링크를 참고로 해서 포맷하고 사용하시면 될 것같다.

http://underclub.tistory.com/1297


* 타임머신 백업때문에 최근에 들어오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제가 미처 블로그에 포스팅하지 않은 부분등에 궁금해하시는 부분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제가 아는 한도내에서 답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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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Mac을 쓰시는 분들이 많아졌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면서 그 변화가 시작되었다. 그런데, 맥북을 쓰거나 아이맥을 쓰던 간에 우리나에서는 윈도우즈를 안쓸수 없게 되어져 있다.


그것은 IE를 기반으로 해서 웹 사이트들이 구성되어져서 맥에서의 사파리나 구글의 크롬에서는 인터넷 뱅킹이나 결재등이 원활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맥유저들은 대부분 다음의 두 가지 방법으로 윈도우즈를 깐다.


- 맥에서 지원하는 부트캠프로 파티션을 나누어서 윈도우즈 설치하고 부팅시에 option 키를 눌러서 사용

- 가상화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맥 OS내에서 가상화 머쉰을 구동해서 윈도우즈 설치후 사용


첫번째 방법은 부트캠프인데 가장 확실한 방법인데 매번 재부팅해야 한다. 그런데 역시 장점은 하드웨어의 리소스를 전부 다 사용가능하다.

두번째 방법은 가상화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사용하게 되는 데, 대표적인 프로그램이 아마도 알겠지만 패러럴즈, Vmware Fusion등이 있다. 이 두 가지는 상용이다. 그런데 무료가 있다. 기능적으로 좀 떨어질수도 있지만 VitualBOX라는 것이 있다. 


지금부터는 오픈소스인 VirtualBOX로 어떻게 하는 지 간단하게 이야기한다.

사이트는 Http://vritualbox.org  이다.



이 가상화 프로그램은 간단하게 말하자면 Mac/Winows/Linux에서 다른 OS를 사용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것이다. 그러니 당연히 해당 os를 모두 지원한다. 다운로드 세션에서 프로그램을 받고 설치를 하면 된다,


다운로드를 버전별/플랫폼별로 확인하려면 다음의 경로를 확인바란다.

http://download.virtualbox.org/virtualbox/


해당 다운로드 경로에는 가상머신에  내가 원하는 OS를 설치하고 나서 반드시 설치해야 할  Guest Additions 가 들어있다. 이것을 설치해야 온전하게 모든 기능을 사용가능하다. 예를 들면 화면 리사이즈를 할 때 크기에 따라서 가상 머쉰에 설치한 OS의 화면 리사이즈를 하고자 할때라든가 말이다. OS 를 설치하고 나서 반드시 설치해야할 추가 프로그램인 것이다.




이 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은 쉽다. 기존의 다른 프로그램을 설치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며 해당 프로그램을 설치후 환경설정을 하면 된다. - 물론 가상 머쉰을 위한 충분한 하드 공간은 필수이다.




각 설정은 내가 원하는 하드웨어 사양을 넣고 시작버튼을 누르면 된다. 이 가상머신을 사용하게 되면 현재 사용하는 하드웨어 자원을 사용하게 되므로 실제적으로는 다른 작업과 병행하기는 어려울 수도 있다. 그러니 프로세서와 메모리는 적절하게 조정해서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Windows 설치를 위해서는 해당 프로그램 설치용 CD나 ISO 파일을 미리 준비해서 저장소에서 추가해서 사용하면 된다. 그리고 부팅해서 일반 OS를 설치하는 것과 같이 사용하면 된다.


패러럴즈나 Vmware 의 기능같이 고급기능은 사실 없다. 단순한 가장 기본적인 기능만 있을 뿐이지만 그 기본만 써도 된다면 이 프로그램을 사용해서 쓰면 좋을 거 같다. 


PS. 가상 머쉰으로 인터넷 강의들으면 지원하지 않는다는 메시지가 나온다. 이럴 때는 결국은 부트캠프를 사용할 수 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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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용자들이 이제 맥북이나 리눅스같은 다른 운영체제를 사용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모바일이 활성화되면서부터는 웹 기반의 작업들이 활성화되기 시작했다. 그런데, 기존의 윈도우즈 사용자들이 맥이나 리눅같은 것으로 옮겨갈 때, 가장 고민되는 것이 두 가지가 있다.


1. 인터넷 뱅킹,온라인 쇼핑 결제

2. 오피스 문제


1번은 같은 경우에는 현재 국내 은행이나 쇼핑몰등에서  IE기반에서 크롬이나 사파리, 파이어폭스같은 다른 웹 브라우저를 지원하기 시작해서 변화가 많이 일어나고 있고 은행권에서는 SSL과 One Time Password를 이용해서 보안 수준을 강화해서 인터넷 뱅킹을 사용가능하게 만들어주고 있다. 


2번의 경우에는 대체 소프트웨어를 사용하면 어느 정도 해결이 가능하다. 그런데 의외로 이 부분에 대해서 잘 모르시는 분들이 많아서 이야기를 드렸으면 한다. 


1. 오픈 오피스 ( http://www.openoffice.org/ko/

이 오피스는 MS office를 대체하기 위해서 오픈소스 형태로 만들어진 프로그램이다. 따라서 당연히 이 프로그램은 소스가 공개되어져 있다. 이 프로그램은 윈도우즈, 리눅스, 맥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그냥 사용자는 다운로드 받아서 사용을 하면 된다. 그리고 공짜다. 


개인적으로는 맥북에서 MS Office의 파일을 열어서 수정할 때 이 프로그램을 사용한다. 



그리고 아주 다양한 언어와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하고 있어서 그 대용으로 써도 아주 훌륭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다. 

    


2. 구글 드라이브 ( https://drive.google.com )

이건 일단 구글 계정만 있으면 가능하다.  그래서 구글 드라이브를 선택하고 들어가서 파일을 생성하고 만들면 된다. 이것의 강점은 웹 브라우저 기반한 것이므로 어디서든 작업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자체가 하나의 온라인 스토리지 역할을 하므로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을 받아서 내 PC의 특정경로를 연결하여 두고 작업하고 그 안에 저장을 해두었다가 이동해서 웹 브라우저 상에서 열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최근에 나의 경우에는 외부 개발자와 Co-working을 하면서 공유 문서를 만들고 둘 다 구글 드라이브 동기화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그 안에 문서 작업을 해서 온라인 동기화를 해서 어디서 해당 문서를 공유하면서 확인하고 작업이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단지, 용량이 기본이 5GB라서 좀 작지 않나 했지만 단순 문서들만 보면 그 정도로 충분히 작업을 하는 것에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생각하낟. 



3. 싱크프리 ( http://www.thinkfree.com, online.thinkfree.com )

이 프로그램은 잘 모르시는 분들이 제법 있으시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일단 한컴에서 만든 것이다. 그런데, 이 프로그램은 클라우드 기반으로 작동한다. 그리고 사실 이 싱크프리는 국내보단 해외에서 더 유명한거 같다. 한때, 이 싱크프리를 구글에서 탐낸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도 있다. 그것은 구글 드라이브에 장착할 웹 오피스 프로그램이 필요했는 데, 그때 벌써 이 싱크프리가 자바기반으로 상당히 해외에서 유명했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는 소문일 뿐이 되었지만 그것만으로도 좀 인터페이스나 기능은 아주 좋다고 할 것이다.





기본적인 방식은  구글 드라이브와 유사하다. 회원가입을 하면 현재 용량은 1기가가 기본이다. 따라서, 용량보다는 다양한 기능을 쓰고 좀 MS Office와 유사한 인터페이스를 원한다고 하면 이걸 쓰면 적응이 쉽게 될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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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의 설계자와 개발자가 있는 경우에는 대부분 문서를 통해서 이를 전달한다. 이에 따라가는 각종 시스템이 바로 SVN, GIT와 같은 형상관리와 Trac과 같은 이슈를 트래킹하고 관리하기 위한 툴인 것이다. 그런데, 기본적으로 이것은 최초에 개발하고자 할 때에 논의되는 것이 아닌 그 이후에 일어나는 것들을 관리하고 처리하기 위한 시스템인 것이다. 


따라서, 설계단계에서 화면정의와 같은 것을 작성하고 이를 통해서 개발자와 설계자는 향후 만들어질 프로그램에 대한 기본 형태를 잡고 UI를 만들게 된다. 따라서, 이 부분이 의외로 설계자와 개발자간에는 상당히 중요하게 작용을 한다. 물론 통상적으로 SRS(Software Requirement Specification)라고 불리우는 것을 작성한다.  이 문서는 당연히 화면정의서와 같은 것을 포함한다.


그런데, 사실 이 문서를 작성할 때, 얼마나 정성을 들였는가가 그 프로젝트의 성패로도 연결되는 거 같다. 개인적인 경험을 기준으로 보면 이 문서들이 중요한데, 실제로는 그렇게 잘 작성되는 경우를 보지 못했던 거 같다. 


그래서 현재 내가 하고 있는 유지보수 설계자로서 최소한은 화면 정의서와 내부 처리 로직에 대해서는 고민하고 주고자하는 방향은 가지고 있다. 그래서 여러가지 Mockup 도구들을 살펴본 바가 있다. 그러다가 최근에 이 도구를 알게 되었다. 아주 복잡한 도구도 아니고 간단하게 파워포인트에서 볼 수 있어서 대부분의 설계자나 개발자가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 도구는 다음의 웹 사이트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www.powermockup.com/



상기 동영상에서 보듯이 설치를 하고 파워포인트를 실행을 하면 파워포인트에 스텐실 형태로 삽입이 된다. 이렇게 보여진 스텐실은 바로 템플릿형태로 파워포인트의 파일내로 끌어 당겨서 작업이 가능하다. 이 도구의 장점이라고 생각되는 것이 대부분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파워포인트에 내장형태로 담겨진다는 점이다. 따라서, 기존의 balsamiq과 형태는 아닌 단순한 파일형태로 배포가 가능하다는 점이다. 물론 이 부분이 단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내 생각엔 그 대상이 소수이고 설계자가 1-2명인 경우에는 상당히 유용하다는 생각이다. 상당히 많은 설계자가 있을 경우에는 클라우드 형태의 도구들이 유용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이 도구가 더 유용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다. 




상기 화면에서 보는 바와 같은 작업이 가능하며 일반적인 웹 화면 설계도 가능한 템플릿들을 제공하고 있다. 옆의 구분된 스텐실을 살펴보면 아래와 같다.






보다 전문적이고 UI 시뮬레이션기능까지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http://www.balsamiq.com/ 이나 http://www.axure.com/의 제품을 이용하는 것이 좋을 듯 하다. 이 제품들은 보다 향상된 환경과 실제의 액션과 연결하여 화면의 넘어가는 것등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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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8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두 가지 관점에서 생각해보고자 한다. 이것은 Preview를 써보고, 또 정식 릴리즈를 잠시 써본 입장에서의 짧은 개인적인 생각이다. 

1. Mobile OS 

    이 부분에서는 모바일 시장에서 새로운 경쟁자가 나타났다고 감히 말할 수 있다. 왜냐하면 안드로이드 진영은 애플과 OS 전쟁을 이제 막 시작한 상태이다. 특허권 분쟁으로 애플이 구글의 젤리빈을 걸었다는 기사를 보았다. 이것은 당연히 MS에게는 반사 이익을 가져올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며칠동안 사용해본 Windows 8의 느낌은 모바일 즉, 태블릿과 폰에 나름 최적화된 OS라는 인상을 받았다. 이것은 이후에 다시 이야길 하겠지만 결과적으로 기존의 Desktop OS를 이상하게 만들어버린 결과를 맞이하게 된다.  

사실 앞서 이야기한 최적화라는 것도 보면 알겠지만 약간은 과도기적인 느낌이 나지만 UI의 대부분이 모바일을 의식하고 만들어져 있다. - 껍데기는 모바일이고 알맹이는 데스크탑으로 설계된 것일수도 있으나 MS가 이 정도로 변화하고 있고 상황 인식을 하고 있다는 점에서는 긍정적이라고 봐야 하는 것이 아닌가?

다만 조금은 아쉬운 것이 아직 플랫폼은 있지만 그에 걸맞는 어플들이 한국에서 쓰기에는 절대적으로 아직은 부족해보인다는 약점이 있지만 결국은 파격적인 MS의 개발자 유도 정책이 먹히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고 보여진다.

2. Desktop OS

    나는 현재 windows 7 을 사용중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당분간은 업그레이드할 생각이 없다. 왜냐하면 일단 기존의 데스크톱용 각종 프로그램들이 아직 windows 8에 맞도록 변경되지 않았다는 점과 시작/종료 버튼 찾는 데 시간을 소모한 것과 같은 UI에 익숙하지 않은 경험들때문이다. 물론 인터넷을 찾아보면 각종 유틸과 방법들이 나와 있다. 그런데 이러한 부분들은 MS를 고려하고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이런 상황이면 일반 유저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인가?이전의 비스타나 ME와 같은 데스크탑 OS 가 될 가능성이 아주 농후하다. 그리고 아직도 XP를 사용하는 유저들이 많다는 점도 이 부분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점이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다른 블로그들에서도 언급되었지만 이 OS는 모바일로 넘어가는 과도기적인 OS라고 보여진다. 그런데, 모바일에서는 성공가능성이 보이지만 데스크탑에서는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어쩌면 난 그냥 Windiws 7을 계속 데스크탑에서 쓸지도 모르겠다. 여기서 주목할 점이 하나 있는 것이 MS의 이 운영체제가 PC시장이 작아지는 것에 대한 반증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그것은 과거 운영체제가 나오면서 PC시장을 견인하던 것과는 반대로 시장의 흐름에 운영체제가 맞추어진 형태가 된 것이다. 결과적으로 데스크탑 시대의 끝을 향해서 달려가는 인상을 받게 되었다. 콘텐츠를 양산하는 체제가 데스크탑에서 모바일로 이동하고 미디어도 기존의 신문매체들에서 모바일 1인 미디어로 이동하는 것이다. 사실 속보성에서 어느 미디어가 트위터와 같은 플랫폼을 따라갈 수 있나? 모두가 미디어 역할을 하는 것인데 말이다.  이야기가 약간 어긋났지만 모바일 시장에서의 이 역할은 증대되고 데스크탑은 줄어들 것이다. 이것은 이동성에 기반하여 작업한다는 의미가 되고 그것은 점점 더 커질 것이다.

PS. 그러면 주목할 필요가 있는 것이 네트워크 장비업체들이다. 그리고 스토리지 업체들이다. 그들의 연간 실적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그것은 바로 다른 벤더들이 얼마나 설비 투자를 했는지를 알 수 있기 때문이다. 잘 들여다보면 스토리지 판매량의 총합을 추이할 수 있다면 역으로 전세계 데이터 증가량을 계산할 수도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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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이 글은 5.0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그것은 아래에 설명하는 두 가지 방법중에서 하나의 방법때문에 그렇다.그러나 , 강력하게 권장하는 방법은 아이튠즈에서 백업하고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참 하나더 있다. 아이튠즈를 반드시 업데이트하기 바란다. 


1.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업데이트

     5.0이상이면 다음의 메뉴로 들어가서 바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된다. 단,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림을 따라가면 된다.


 

설정에서 일반을 선택한다.




일반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택한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업데이트가 있는 경우에 업데이트를 하게된다.



2. 아이튠즈에서 업데이트

    PC에서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아이폰 등을 연결한다. 장치를 인식하고 난 후에 업데이트 확인을 눌러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된다. 5.0이 아니신 분은 그냥 이 방법으로 하시면 된다. 즉,1번으로 들어갔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메뉴가 없으면 이 방법으로 바로 직행하면 될 것이다. 




다른 방법이 하나 있다. 설치용 OS 이미지 펌웨어 파일을 받아서 아이튠즈에서 직접 해당 파일을 선택후 업데이트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권장하지 않는다. 그래도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서 방법을 확인하기 바란다. 


http://mystory2011.tistory.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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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신이란 무엇인가? 완전히 바꾸어서 새로 한다는 의미라면 이번의 아이폰은 혁신이라고 할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진화한다는 의미에서 보면 이것은 의미를 가진다고 보여진다. 국내 언론의 태도와 달리 아이폰5의 예판이 1시간에 물량이 동나서 2주간 기다려야 하는 이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나? 주가는 연일 치솟아서 최고치를 찍고 있다. 


혁신은 한번에 절대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이들은 아이팟에서 아이팟터치, 아이폰으로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면서 그것을 발전시켜 온 것이다. 그냥 하늘에서 뚝 떨어져서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시행착오들 속에서 아주 작지만 유용한 그런 것들이 OS에 녹아들어가는 것이다. 예를 들면 아이폰에 이어폰을 연결하면 각 이어폰에 설정해두었던 음량설정이 살아난다. 이것은 이어폰의 저항값을 기억하는 것으로 예상이 된다. 이런 작은 것들이 녹아서 전체를 이루게 된다. 이러한 사용자경험에 대한 축적은 기존의 제품들을 거치면서 많은 시행착오를 거친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아이폰5의 발표에서 사람들이 보다 열광적이지 않은 것은 제품에 대한 사전 정보의 유출이 많았다는 점과 이미 iOS6의 기능들이 오픈되었기 때문이다. 만약에 아이폰과 같이 발표되었다면 어땠을까? 그 효과는 더 커지지 않았을까? 그런데, 이들은 그렇게 하지 않고 점진적인 발전을 이루게끔 했다. 내가 보기엔 그게 진화고 혁신이다. 한국의 언론은 혁신은 없었다고 말한다. 클리앙의 이 화면을 보고 정말 놀랐다. 

(http://clien.career.co.kr/cs2/bbs/board.php?bo_table=park&wr_id=15155812)



이게 아이폰 3GS에서부터 5까지 주우욱 이어져왔다는 것이다. 놀랍지 않나?


특히,이 동네 산업에서 하루아침에 이뤄지는 것은 없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몇 백줄의 코딩에서 어쩌면 나름 밤새워 고민한 프로그래머의 담배와 커피를 느껴볼 수도 있고 고민도 느낄 수 있다. 그러면서 그것을 발전시켜 나가면서 운영체제나 프로그램을 발전시켜 나가는 것이다. 트윗에서 대나무숲이 요즘 인기인데 그중에서 IT 쪽의 대나무숲을 보면 그쪽 종사자의 고민을 알 수 있을 것이다. 


다시 이야기로 돌아와서 소프트웨어의 개선과 하드웨어의 기능 향상이 진화라는 측면에서 봐야 할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든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의 완전한 통제라는 측면에서 이들은 지금까지 성공을 해왔다.개발자에게 앱스토어라는 신세계를 연것도 사실이다. - 물론 지금은 개인개발자들은 거의 사라지고 기업형 앱 개발만 일어나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개인이 앱으로 초히트를 치는 상황은 물건너 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개인적으로 아쉬운 것과 기대되는 제품이 있다. 아쉬운 것은 정보의 통제와 시장의 반응에 대해서 너무 민감하게 반응하는 것이 아닌가 한다. 시장의 반응을 보지 않고 스스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것을 만들어온 것이 이들이 아니었나하는데, 의외로 이번에는 시장의 반응에 나름 반응하여 기능들이 추가된 것이 아닌가 한다.  그리고 사전에 너무 많은 정보들이 시장에 돌았고 그리하여 그냥 그렇네하는 반응을 얻은 거 같다. 

그러나, 기대되는 제품은 바로 EarPod 이다.   커널형을 사용중이긴 한데 오픈형이 나에게 더 맞다. 나의 생각이 맞다면 이 이어폰은 오픈형과 커널형의 장점을 가져온 것이라고 생각된다.

[From Apple Website]



 

다들 아이폰만 보고 그러는 데, 이 이어폰 동영상도 보라.  보면 이들이 얼마나 이 작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했는지 알것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하나만 생각해보자. 아이폰 3GS유저인데, 2년 6개월동안 계속 OS 업그레이드를 해주고 있다. 이번에도 해준다고 한다. 최초 미국 발매시점으로 보면 거의 4년인데, 다른 제품들이 과연 이렇게 지원하고 서비스를 해주고 있는가 묻고 싶다. 난 고객이고 싶은 것일 뿐이다. 90만원에 가까운 돈을 지불하고 사는 제품의 서비스를 생각하고 제품을 선택하고 싶을 뿐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디지틀 기기에 대해서 좋은 서비스를 받고 싶은 것 뿐이다.  이 제품을 좀 더 사용해도 된다는 결론에 도달한다. 그것이면 족한것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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