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RA를 만든 Atlassian에서 GIT 클라이언트인 소스트리를 기존에는 맥용만 있던 것을 윈도우즈 버전을 최근에 발표했습니다. 저도 아직 GIT는 잘 모르지만 소스트리 받아서 잠깐 써본 결과 인터페이스 등이 가장 좋았습니다. 그런데 이것이 맥용 버전만 있어서 아쉬웠는데.. 윈도우즈 버전이 나왔습니다. 당연히 GITHUB 연결되구요, BitBucket  연결됩니다.


윗 화면을 알겠지만 상당히 좋은 인터페이스입니다. GIT로 개발하시는 분들은 이거 한번 써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주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http://sourcetreeap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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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S 제품으로 개발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전의  SourceSafe 에서 지금은 Team Foundation Server 로 기능이 확장되고 명칭이 변경되어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클라우드 버전이 출시되었고 글을 쓰는 현재 시점에서는 공짜라는 겁니다. GitHub의 경우에는 오픈소스일경우에는 공짜이고 아니면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Atlassian의 Bitbucket 경우에는 5명까지만 무료이고 그 이상은 유료입니다.




현재 MS도 이와 유사한 가격 정책을 향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로서는 공짜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글화된 사이트는 아직 제공하지 않지만 http://tfs.visualstudio.com/ 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안내와 서비스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클립스와 Git, Xcode 까지 지원한다고 되어져 있고, 연동해서 스토리보드 기능까지 탑재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클라이언트 툴을 깔아야 하겠지만요. (power Tools 설치 필요)


한번쯤 계정을 만드시고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불만은 역시 MAC유저는 부가기능에서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 다른 부분보다 향후 장점으로 예상되는 것은 스토리보드부터 빌드 및 테스트까지 연결이 되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MS계열 개발도구 사용자들은  Azure와 연결하여 모든 것을 가상환경내에서 진행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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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마도 가장 많이 쓰이는 소스버전관리는 역시 SVN이다. 그런데, 이 SVN을 아주 싫어해서 GIT이라는 소스 버전관리 프로그램을 만든 것이 내가 알기로는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발즈다. 

그래서 현재 코딩하는 많은 사람들이 쓰고 있는 데, 특히 요즘은 클라우드시대를 맞이하여 온라인으로 소스를 올리고 서로 협업해서 사용하는 사람들도 많다.





아마도 가장 핫한 온라인 소스 버전관리는 GItHub가 아닌가 한다. 그런데, 여기서 가입하고 사용을 하려면 좀 그런 것이 프라이빗한 프로젝트를 생성해서 사용하려고 하면 역시 돈을 내야 한다. 물론 머 소스를 공개하면 당연히 공짜다. 그런데, 사람마음이 또 그런 것이 개인적으로 하는 프로젝트 같은 것은 굳이 꼭 여기에 올리고 싶은 마음이 없게 된다. 그래서 얼마전에 JIRA를 사용하다가 알게 된 것이 바로 Bitbucket 이다.





사이트 주소는 http://bitbucket.org 이다. 비트버킷은 지라를 만든 회사에서 운영하는 곳이다. 기능은 점점 현재 보강되고 있는 추세다. 결정적으로 여기서는 5명의 사용자까지는 공짜다. 소스가 공개이든, 비공개이든 말이다.


그리고 여기서는 GIT와 머큐리얼기반의 소스 버전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당연히 이슈 트래킹기능도 제공을 하고, 위키도 지원을 한다. 따라서 비용은 없고 소스버전관리를 하고 싶은 개인개발자는 여기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기존의 GIThub/SVN/Google Code에서 컨버팅하여 소스를 가지고 오는 기능도 존재한다. 



소스 랭귀지가 어떤 것인지에 따라서 화면상에 소스의 컬러를 다르게 나타내어서 구분하게도 하여준다. 


내 생각엔 많은 사람들이 Github 만 알고 있는데, 이 Bitbucket 도 한번쯤 사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일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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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JIRA(이하 지라) 와 피쉬아이를 쓰게 되면 둘을 연동할 수 있는 상태가 된다. 그런데 지라에서 발행한 특정 이슈에 대해서 개발자가 매번 들어가서 상태를 변경하는 것이 힘들다. - Solve, Close 이런 상태로 말이다. 그래서, 이런 상태 변화를 원활하게 해주기 위해서 피쉬아이에서는 Smart Commit이라는 것을 제공한다.

방법은 다음과 같다

1. 먼저 피쉬아이에서 스마트 커밋을 활성화시킨다.
     http://confluence.atlassian.com/display/FISHEYE/Enabling+Smart+Commits


2. 개발자가 소스를 수정하고 커밋할 때, comment  부분에 이슈와 관련 명령어를 넣어주면 해당 이슈와 연동하여 상태가 변화한다. 

 JRA-123 JRA-234 JRA-345 #resolve  
이것은 JIRA-123, 234,345에 대해서  Resolve로 상태를 변경한 것이다.



http://confluence.atlassian.com/display/FISHEYE/Using+Smart+Commits
 
위의 링크를 참조하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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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스버전 관리에 대한 중요성을 알게 된 것은 불과 3년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 그전에 내가 개발에 관여를 했을 때에는 각 담당별로 모듈이 정해져 있었고 그 모듈이 본체가 부를 때만 실행되는 것으로 되어져 있어서 내가 맡은 모듈만 서버에 컴파일해서 올려주면 큰 문제가 없이 구동이 되었다. 

소스 버전의 중요성은 사실 아주 간단한 것이다. 누가 언제 무엇을 수정하고 업데이트했는 지 기록을 남기자는 것이다. 또한, 중요 버전별로 마일스톤을 남기고 필요한 경우에는 각 브랜치별로 소스를 남겨야 한다는 것이다. VB를 사용할 때는 sourceSafe를 사용하게 되는 데 이게 상대적으로 좀 불편해서 안쓰다가 3년전쯤에 subVersion을 알게 되었다. 

사실 그 때도 이게 왜 필요한지 몰랐다. 이게 귀찮기만 한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checkout 을 해야 하고 Commit을 해야하는 것에 대해서도 이해가 부족했다.

지금에서는 이게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프로젝트의 연속성측면에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나처럼 처음 SubVersion을 접하면 대략 난감하다. 모든 것이 명령어로 되어져 있어서 난감하기 때문이다.

SubVersion의 매뉴얼은 웹 사이트( http://svnbook.red-bean.com/ )에서 다운이 가능하다. PDF 버전을 보길 권한다.

서브버전의 사이트( http://subversion.apache.org/ )에서 소스와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그러다 보니, 웹 버전의 서브버전 인터페이스가 등장했다. 그중의 하나가 이 uBerSVN (http://www.ubersvn.com/ )이다.  이 제품은 한마디로 웹에서 거의 모든 작업이 이루어지고 관리가 가능하도록 되어져 있다. 그리고 다양한 버전을 제공한다. 리눅스/윈도우즈/맥까지 지원을 하고 있다. 그리고 오픈소스를 기반으로 하여 제공되므로 무료인 점도 강점이다. 물론 기술지원을 받으려면 비용지불을 해야 한다. 그러나 굳이 기술지원 서비스를 받지 않더라도 기능이 웹 형태로 제공하기 때문에 아주 쉽게 사용가능하다. 내 생각에는 윈도우즈 설치를 할 정도의 지식과 서브버전에 일부 경험이 있다면 이 툴이 아주 좋다.

물론 공짜지만 사용자 등록은 하고 키를 받아서 활성화시켜야 한다. 

아래는 관련 슬라이드이다.

내가 있는 회사에서는 사실 아직 이 툴을 안쓴다. VisualSVN 을 사용중인데, 이유는 과거 버전으로 Test시에 내 랩탑에서 조금의 문제가 있었고, 우리가 사용하는 서버에 다른 웹서비스들이 구동중이라서 난점이 생길 까봐 사용하지 않았지만 독립적인 SVN서버를 사용한다면 이 툴이 좋은 대안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는 안정성을 택했다고 보면 되지만 편의성 측면에서는 이 툴이 가장 유력한 대안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자바 사용하시는 분들은 아마도 허드슨이라는 CI툴을 사용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다. - 참고로 난 자바를 모른다. 그런데 이 SVN서버에서는 apps라는 기능으로 통합관리도 된다. 따라서, 통합관리의 측면에서 생각하시면 좋을 듯하다.

추가적으로 기능안에는 사용자들(Committer)끼리의 협업기능도 가지고 있다. 소셜과도 일부 연동이 된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 툴의 가장 큰 문제점은 좀 무겁다는 느낌이 든다. 로컬상에서 테스트를 할 때, 반응속도가 느린 점이 맥북에서나 윈도우즈 노트북에서나 발견이 되었는 데, 서버에서 돌린다면 충분할거라는 생각이 들긴 하지만 좀 무겁다는 느낌은 지울 수가 없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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