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제품으로 개발하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전의  SourceSafe 에서 지금은 Team Foundation Server 로 기능이 확장되고 명칭이 변경되어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제품의 클라우드 버전이 출시되었고 글을 쓰는 현재 시점에서는 공짜라는 겁니다. GitHub의 경우에는 오픈소스일경우에는 공짜이고 아니면 비용을 지불해야 합니다. Atlassian의 Bitbucket 경우에는 5명까지만 무료이고 그 이상은 유료입니다.




현재 MS도 이와 유사한 가격 정책을 향후 가질 것으로 보입니다만 현재로서는 공짜인 것으로 보입니다. 

한글화된 사이트는 아직 제공하지 않지만 http://tfs.visualstudio.com/ 를 방문하시면 자세한 안내와 서비스 가입을 하실 수 있습니다.


이클립스와 Git, Xcode 까지 지원한다고 되어져 있고, 연동해서 스토리보드 기능까지 탑재되어져 있습니다. 물론 클라이언트 툴을 깔아야 하겠지만요. (power Tools 설치 필요)


한번쯤 계정을 만드시고 사용해보시는 것도 좋은 방법일 듯 싶습니다. 그런데 약간의 불만은 역시 MAC유저는 부가기능에서 한계가 있을 듯 합니다. 다른 부분보다 향후 장점으로 예상되는 것은 스토리보드부터 빌드 및 테스트까지 연결이 되는 가능성이 있다는 점입니다. 그러면 MS계열 개발도구 사용자들은  Azure와 연결하여 모든 것을 가상환경내에서 진행도 가능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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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일을 한통 받았다. 사실 단순히 메일링 리스트 뿐이다.그런데 열어보니 갑자기 느끼는 것이 있었다. 이제는 이것이 트렌드구나하는 것을 느낀 것이다. 어떻게 보면 회사에서는 그냥 닥친 일을 하기 바쁘고 앞을 좀 더 멀리 내다 보기에는 시간적/심리적인  여유가 없다. 그래서 그냥 닥친 일을 하기 바쁜 체제로만 움직이는 것이다.


 위의 그림과 같은 메일을 받았다. 2012년까지 결국은 애자일 방법론을 익혀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모든 개발 환경을 클라우드로 옮기고 그러면서 프로젝트 관리 및 소스 버전 관리 등도 해야 한다는 것이다. 즉, 3번의 어플리케이션 생명주기도 해야한다는 것이다. 그리고 소셜 플랫폼을 개발도구와 합쳐야 한다는 명제도 붙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언제나 마지막에 오는 이야기인데, 지속적인 통합과 배포는 개발에서 가장 마지막에 있다. 그런데 4번과 5번 사이에 QA이야기가 빠진 거 같은 데,  이 부분이 들어가야 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결국은 모든 플랫폼을 클라우드로 올려야 한다는 이야기가 되면서 개발자들의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해서 소셜 기능이 결합되어야 한다는 이야기이다.


좀 더 관심있으신 분은 http://www.open.collab.net/ 을 방문해보시길 바란다. 이 회사가 바로 subVersion을 현재 만들고 있는 그 회사이니깐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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