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커트 코베인

by 판단중지 2006. 7. 13.

94년에 그가 죽은 이후로 상당한 시간이 흘렀다

90년대는 그의 것이었다.

자기 자신을 태울수 있었던 사람...

그렇게 자기 자신을 태워버렸던...

80년대가 존레논이라면...90년대는 커트였다...

REM의 Let me in 은 마이클 스타이프가 커트를 추모하기

위한 노래이다.

반응형

'' 카테고리의 다른 글

Snow Patrol- Chasing Car  (4) 2007.12.30
Muse- Time is Running out  (0) 2007.12.30
Live - Lightning Crashes  (0) 2007.05.22
커트 코베인  (0) 2006.07.13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