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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첸나이 사진

by 판단중지 2007. 7.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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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마다 달려있던 선풍기.. 자기전에 한번씩 돌려주면 시원해진다. 무척이나 요긴한 선풍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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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렇게 마구마구 돌려주어야만 한다. 기온이 35도 전후라서 밤이라도 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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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앞에 있던 야자수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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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 옥상에서 첸나이 다른 방향으로 찍어본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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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다른 방향으로 찍어본.. 주택가라서 건물들이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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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대편 멀리에 좀 높은 아파트들이 보이긴 해서 광학줌으로 당겨서 찍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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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가 머물렀던 게스트하우스. 한국인 출장자들이 다수 머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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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넘이 바로 오토릭샤다. 삼발이 오토바이인데. 운전자가 앞에 타고 바로 뒤에 세명이 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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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숙소앞의 집인데, 주소가 저렇게 커다랗게 적혀져 있다. 상당히 오래된 건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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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분 한분이 걸어가길래 몰래 찍었다. 이른바 도촬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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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와서 놀란 점중의 하나가 저런 IT나 그런 교육들이 상당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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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아저씨 보이는가? 머리에 멀 이고 가면서 두팔은 그걸 안잡고 간다. 또..맨발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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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숙소를 찾다가 어느 집앞에 쓰여진 익숙한 단어 - 브에나 비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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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토릭샤를 좀 가까이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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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그안의 내부인데, 이거 찍고 나서 바로 이 오토릭샤 운전자가 와서 나한테 탈거냐길래 안탄다고 그랬다
    그랬더니, 옆에 서라고 자기가 사진찍어줄거니간,, 난 되었다고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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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 분이 해변에 데려다 주었는데, 이 해변의 연인의 해변인가? 관광객의 해변인가? 관광버스들이 정말
    많았고, 남녀가 저렇게 쌍쌍으로다가 앉어서 이야길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 해변은 세계에서 두번째로 큰 해변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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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가가 끝이 거의 안보인다. 고깃배들이 해변가에 올라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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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길다.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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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부 몇분들이 배를 마침 올리고 계셨는 데, 상당히 의외였다. 해변 모래사장에 배를 올리는 것을 본것도
    처음이고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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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애들은 수영하고 있고, 단 그냥 하의는 다 입고, 바지 다 입고...수영복입고 하면 이상하다던가..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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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 한척을 더 올리려고 다시 내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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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분은 그물을 정리하시고 말이다. 다들 나이가 좀 드신 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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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를 해변 턱 위로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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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는 저런 배도 썼나본데..지금은 사용하는지? 그냥 나무세개를 엮어놓은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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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변가옆의 주차장에서는 애들이나 젊은 분들이 크리켓한다고 정신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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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해변끝의 빈민가로 보인다. 낡은 건물이 얼마나 오래되었는지를 말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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