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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46

화씨 911 화씨 911 개인적으로는 파병반대다.. 석유때문에...이라크를 일방적으로 몰아붙이고 있다는 거는 다들 아는 이야기 아닌가.. 거기에다가..결정적으로 제2의 베트남이 될거라는 생각을 했고.. - 미군은 유격전에 능한 부대가 아니다.. 결국은...이 영화는 그러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숨겨진 이야기들...영화관서 다큐보기는 첨이었지만.. 돈값했다.. 재미있었구..몰랐던 새로운 사실들을 알게되었다.. 흐음..안봤으면 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영화다.. 2006. 6. 3.
Mystic River 일단은 라인업이 든든했다 숀펜이 나오고 . 팀로빈스, 케빈 베이컨이고.. 그래서.. [일부 인사들의 강추도 작용했고... 시작은 동네 길에서 하키하는 애들로 시작해서 그들이 얽힌 하나의 사건에서 시작을 한다. 성폭행을 당한 후에 집에 돌아온 것에서 그들의 성인이야기로 건너가서 이야길 전개한다. 한 친구의 딸이 살해당하고...그와 얽힌 그들의 과거가 나온다 대단히 이야기들이 탄탄하고..구성이 좋다 세 명의 남자배우들의 연기도 좋았구.. 머..DVD를 충동구매해서 샀지만..그 값을 한거 같다.. 2006. 6. 3.
Mission Impossible III 미션임파서블 3를 보게된 것은 동생덕분이다. 할인 티겟이 있다고 이번 주중에 보라고 해줘서 보게 된 것이다.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전편보다는 잘 만들어졌고, 그 전전편보다는 조금 아닌거 같다. 물론 내 주관적인 생각이다. 하지만, 볼거리를 제공해야 하는 액션영화 본연의 임무는 충실 하게 제공하였다고 볼 수 있다. 혼자서 극장에 가서 좀 그렇긴 하지만서도.. 2006. 5. 24.
증오.. 마티유 카소비츠 광장으로 DJing을 하던 그 장면을 잊을 수가 없다. 2006. 4.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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