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점점 더 빨리 더워지고 있다. 그런데, 이 즈음에 양말만 신고 있기에는 그렇고 그렇다고 아무것도 안신고 있으면 허전하다. 그래서 이 슬리퍼를 난 신기 시작했다.
https://mujikorea.co.kr/products/search?keyword=슬리퍼

무인양품의 슬리퍼인데 신으면 카펫밟고 있는 것과 같은 느낌이 든다. 약간 미끄러운 느낌이 들긴 하지만 조심해서 천천히 움직이면 괜찮다. 약간은 시원하고 그래서 좋다. 사실 겨울 슬리퍼도 무인양품 제품을 쓰고 있는 데, 무엇보다 좋은 점은 이 제품이 세탁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염의 위험이 좀 있어서 세탁망에 넣고 단독으로 돌리면 된다. 앞 부분이 트여 있어서 땀도 안찬다. 겨울 슬리퍼는 앞부분이 막혀있어서 오랜동안 신고 있으면 약간 땀이 차는 느낌이 있을 때가 있긴 한데, 이건 앞이 터져있어서 그렇지는 않다.
가격은 공홈기준으로 6,900원정도로 가격도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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