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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동안의 여행

by 판단중지 2007. 2. 5.

하루동안의 짧은 서울 여행을 마치고..와서 나는 밤새도록 책을 읽어댔었다.

그냥 그냥 밤새워 읽는 책이 기분이 좋았다

그냥 그렇게 지내고 나서 회사에 출근하니 기분도 좋았다

간만에 먼가 했다는..기쁜 마음 말이다.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준 책에 고마움을 전해야 할 것이다.

- 이번 서울여행의 목표였던 명동성당의 결혼식 사진은...신부님의 앉었다 일어섰다 명령에

엄숙함을 느껴서 감히 실행하지 못했슴을 말씀드린다.

담에 그냥..가서..다른 사람 결혼식을 몰래 찍어버리던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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