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cture36 버스 정류장과 기다림 2008. 5. 5. 문수구장 2008. 4. 23. 배와 오후의 등대 누군가가 이 바다에 뿌려졌다. 그를 기억하라. 2008. 4. 23. 문수 구장 2008. 4. 6. 벽 창문은 있지만 난 그 창문에 닿을 수도 없고, 벽을 넘어설 자신도 아직 없다. 2008. 4. 6. 세탁.. 내일 비가 온다고 하지만 그래도 난 오늘 세탁기를 돌렸다. 다림질이 좀 걱정되긴 하지만 말이다. 2008. 4. 6. 순간, 누군가를 기다리는 것은 지루한 일일수도 있다. 하지만 그 순간을 지나면 또 하나의 순간이 시작된다. 2008. 1. 17. 바닷가 바라보기 인도에서 돌아온지 3주가량지났다. 그러나 바다를 본 기억이 아주 오래전인 듯 싶었다. 그냥 무작정 떠나서..캔커피를 하나 마시고 돌아왔다. 2007. 12. 30. 스쳐가는 것들 시간은 언제나 기다려주지 않고 그냥 스쳐 지나갈 뿐이다. 2007. 12. 26. 이전 1 2 3 4 다음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