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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3 Test Shot 2008. 9. 8.
책읽기에 대한 생각 사실 책 읽기에 대해서 어느 독서 모임에 나가면서부터 고민을 하게 되었다.책을 잘 보지 않는다는 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지만 그 모임에 나가서 다른 분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책 읽기에 대해서 들으면서 내가 참 어려도 한참 어리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때론 나와 생각이 맞지 않거나 전혀 반대쪽의 의견도 나오는 데 거기에 대해서 좀 더 진지하게 내가 들을 수 있는 자리가 되는 것이 난 무척이나 좋다.예전에 책 읽기에 대한 고민을 할 때 읽었던 책이 다치바나 다카시의 "나는 이런 책을 읽어왔다"이다.나는 이런 책을 읽어 왔다 - 다치바나 다카시 지음, 이언숙 옮김/청어람미디어거기에 보면 다치바나가 책 읽기에 대한 나름의 기준을 제시한다.1. 책을 사는 데 돈을 아끼지 말라. 책이 많이 비싸졌다고 하지만 기본적으.. 2008. 9. 8.
오랜만의 Lomo 2008. 8. 4.
어느날 밤..해질무렵과 해가 지고 난후.. 2008. 7. 5.
등대와 바다 2008. 6. 15.
뒤늦게 찾은 사진들. 2008. 6. 8.
목요일의 오후 2008. 5. 31.
In Memory. 2008. 5. 19.
Magnum's Historical Picture 1932년 프랑스 파리 생 라자르 역. ⓒ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 매그넘포토스 1936년 스페인 코르도바 전선에서 총을 맞아 쓰러지는 병사. ⓒ로버트 카파/ 매그넘포토스 1955년 미국 뉴욕 타임스퀘어 광장을 걷는 배우 제임스 딘.ⓒ 데니스 스톡/ 매그넘포토스 1961년 미국 시카고에서 흑인 지도자 말콤 엑스. ⓒ 이브 아널드 / 매그넘포토스 1984년 아프가니스탄 난민 캠프의 소녀. ⓒ 스티브 매커리/ 매그넘포토스 앙리 카르티에 브레송, 로버트 카파로 대표되는 1947년도에 사진 에이전시 매그넘이 만들어졌다. 꼭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만 하는 것이 아니라 브레송의 말처럼 "결정적 순간"을 잡아내기 위해서는 사진기를 항상 가지고 다닐 수 있어야 하는 것이다. 사진기가 찍어내는 것이 내가 뷰파인더를 통해서.. 2008. 5.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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