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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혁명이 만드는 비즈니스 미래지도 -
김중태 지음/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요즘의 대세는 정말 모바일이다. 그중에서도 스마트폰이며 그리고 아이폰이다. 사실 개인적으로 아이폰을 사용한지는 이제 한달이다. 사실 안드로이드폰이 출시될 것이라는 생각에 기다렸지만 아직 국내에서는 상당히 이 부분이 아직 시간이 걸릴 거 같다는 생각이 있다.

모토로이가 출시가 된 상태이지만 그 영향력은 아직 아이폰의 그 폭발력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따라서 이러한 상태에서 애플의 아이패드가 출시가 되고 조만간 4세대 아이폰이 출시가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우리는 많은 변화를 겪는 상황에 있다. 90년대에는 인터넷으로 변화의 중심이 있었다면 2010년인 지금은 전년부터 모바일에 대한 관심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다. 역시 이 중심에는 역시 아이폰이 있다.

그 이유는 앱스토어라는 강력한 무기를 지니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은 다름아닌 그러한 트렌드의 변화에 모바일이 있다는 것이다.

각종 모바일의 상황에 대해서 이야길 하고 있는 데, RFID, 핸드폰, 증강현실, SNS, 위치기반 서비스,

E-Book 등에 대해서 이야길 하고 있다.

 

사실 이런 이야기에 대해서는 어쩌면 블로그나 신문사의 기사를 참고로 하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단지 이 책은 그러한 이야기들을 잘 모아서 정리하였다고 볼 수 있다.

 

개인적인 생각은 이 책을 볼 때 가장 중요한 문구는 p304에 있다고 볼 수 있다.

  1. 휴대폰이 사람들이 가장 많이 휴대하는 기기이며, 가장 많이 주목하는 도구
  2. 휴대폰은 음성통화 도구보다는 모바일 웹 도구로 더 중요하게 동작할 것이며 더 많은 돈을 소비할 것이라는 사실
  3. 세상을 바꾸는 모바일 기술과 서비스는 재미있는 것이 아니라 편리한 기술
  4. 휴대폰이 모바일의 전부는 아니다. 작은 RFID 하나가 기업의 경쟁력을 좌우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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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판단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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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폰을 사용하면서 알게 된 것이 다음에서 유료 사용자에게만 공개하던 메일 pop3를 pop3와 imap까지 다 공개했었다는 사실이다. 이 것은 아이폰이 들어오면서 벌어진 일이다. 아시다시피 다음은 그 정책상 메일 서비스를 처음 해주면서 지금의 위치에 오게된 기업이다. 따라서, pop3를 이용하게 하면 메일 클라이언트 사용이 그 당시에 증가할 것이고 자신들의 웹 사이트에 서비스 트래픽은 증가하지만 실제로는 돈 되는 트래픽은 증가하지 않는 문제가 생길 것이어서 개방을 하지 않았던 것으로 예상을 할 수 있었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어플, 주소록 관리가 장난아닌 상황이 오고 싱크된 PC에 반드시 백업을 받아놓아야 하는 상황이 생긴다. 그래서 구글 같은 업체는 클라우드에 그걸 올려놓고 서비스를 해주고 있다. 단점은 아이폰 같은 경우에는 이런 클라우드와 연동하는 서비스가 한 개만 이용가능하다는 점이다. 그걸 또 다르게 연결할 수 있는 것이 LDAP같은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이기도 하다.

   

   

그런데 어제인가 보니 다음에서도 구글과 같은 모바일과 주소록/캘린더 연동 서비스를 한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imap을 오픈 해 놓은 것도 알게 되었다. 그리고 느낀 것이 단지, 아이폰이 들어와서 이런 것들이 바뀌어 가는 상황에서 우린 각종 IT/통신 서비스 업체들이 고객위주가 아닌 자신들의 관리 위주로 서비스를 해왔는 가에 대해서 심각하게 고민하게 되었다. – 근데 회사선 나도 이러고 있는 거 같긴 하다.

   

어찌되었던 간에 아이폰덕에 다음이 pop3/imap을 전면 오픈하게 하는 계기가 된 것은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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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판단중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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