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이 글은 5.0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그것은 아래에 설명하는 두 가지 방법중에서 하나의 방법때문에 그렇다.그러나 , 강력하게 권장하는 방법은 아이튠즈에서 백업하고 업데이트하는 방법을 권장한다. 참 하나더 있다. 아이튠즈를 반드시 업데이트하기 바란다. 


1. 아이폰/아이패드에서 업데이트

     5.0이상이면 다음의 메뉴로 들어가서 바로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된다. 단, 와이파이 연결이 되어 있어야 한다. 

     그림을 따라가면 된다.


 

설정에서 일반을 선택한다.




일반에서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선택한다.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실행하면 업데이트가 있는 경우에 업데이트를 하게된다.



2. 아이튠즈에서 업데이트

    PC에서 아이튠즈를 실행하고, 아이폰 등을 연결한다. 장치를 인식하고 난 후에 업데이트 확인을 눌러서 업데이트를 진행하면 된다. 5.0이 아니신 분은 그냥 이 방법으로 하시면 된다. 즉,1번으로 들어갔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메뉴가 없으면 이 방법으로 바로 직행하면 될 것이다. 




다른 방법이 하나 있다. 설치용 OS 이미지 펌웨어 파일을 받아서 아이튠즈에서 직접 해당 파일을 선택후 업데이트하는 방법인데 이 방법은 개인적으로 권장하지 않는다. 그래도 궁금한 분은 아래 링크를 참조해서 방법을 확인하기 바란다. 


http://mystory2011.tistory.com/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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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아이패드를 구입했습니다. 사실은 작년에 나온 2부터 사고 싶었지만 현실적인 이유로 올해 뉴 아이패드를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북 스캐닝과 전자책으로서의 아이패드를 생각해왔고 그래서 이 부분에 대해서 나름 많은 기대를 하고 있었습니다. 또한 자주가는 IT 사이트에서의 화면상의 시인성도 한몫을 했습니다.



http://www.bloter.net/archives/101716 - 레티나 디스플레이


제가 보는 관점에서의 아이패드같은 타블렛 활용도를 생각해보았습니다.



1. 미디어 기기로서의 아이패드

    일단 레티나 디스플레이가 제가 개인적으로 사용하는 맥북이나 회사에서 사용하는 델의 화면보다 훨씬 좋았습니다. 이건 어떻게 부정할 수 없습니다. PDF를 열었는 데, 노트북에서는 글자가 자글자글한데 반해서 아이패드에서는 인쇄된 글자를 보는 이상으로 잘 보였습니다. 그래서 하드웨어적으로 갤럭시탭은 어느정도인지 확인하고 싶어졌습니다. PDF를 열었을 때 어떻게 보일까가 생각되어졌습니다.





이러한 하드웨어 기반임에도 불구하고 일단 레티나를 지원하는 앱은 상대적으로 작습니다. 그런데, 제가 주목하는 이유는 플립보드와 같은 앱과 뉴스가판대입니다.


일단 얼마전에 안드로이드 앱으로 나온 플립보드는 미디어의 기사들을 모아주는 역할을 합니다.그리고 각종 SNS의 계정들을 통합하여 보여주도록 되어져 있습니다. 아이폰에서도 제가 사용을 했지만 상대적으로 화면이 작아서 활용도가 낮았는데 아이패드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앱이 이 플립보드입니다.


더구나 구글 계정의 RSS Reader들을 다 불러올 수 있습니다. 그래서 RSS Feed 를 지원하는 거의 모든 것을 화면상에 미디어 형태로 보여줄 수가 있습니다. 당연히 웬만한 각종 영문 미디어의 콘텐츠는 기본 탑재되어져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http://itunes.apple.com/kr/app/flipboard/id358801284?mt=8






그런데, 내가 보다 더 주목하는 것은 뉴스가판대입니다. 이 뉴스가판대는 아직 잡지들이 그렇게 많지는 않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서 위력을 발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더구나 저렴한 가격에 여기서 연간 구독을 할 수 있고 더 좋은 정보를 정기구독자에게만 공급할 수 있다면 구입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무료 잡지들도 있지만, 씨네 21을 예로 들면 연간 구독료가 종이로하면 15만원 정도입니다. 그런데, 뉴스가판대에서 사며 얼마나 할까요? 34.99불입니다. 환율을 생각해도 이 가격은 거의 1/3이하 가격입니다. 


더구나 이런 전자잡지 형태의 경우에는 인터뷰등이 동영상으로 나옵니다. 따라서, 확실히 구입가치가 있습니다. 

신문도 뉴스가판대에 한부만 사거나  연간으로 유료 구독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에 다소 성급하지만 지역보급소가 줄어들 수도 있을 거 같습니다. 온라인에서 그 모든 것이 해결가능하니까요..





2. 전자책


전자책 앱들은 아직 레티나을 지원하는 앱이 업데이트 되고 있지 않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알라딘의 앱이 빨리 업데이트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제가 산 토마스 만의 마의 산을 읽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사실 전자책을 권장하는 입장은 아닙니다만 이렇게 생각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트렌드 관련 책이나 기술 서적은 전자책으로 사고, 소설이나 인문서적은 종이로 산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것은 밑줄긋기등의 독서경험때문입니다만 점점 전자책으로 넘어갈 거 같습니다. 


그러니깐 현재 트렌드를 읽는 자기 계발서나 경영서적 같은 것은 전자책이 더 낫지 않을 까하는 혼자만의 생각입니다. 



시에서 하는 전자책 도서관이나 대학교에서도 전자책 도서관을 운영중인 곳이 있습니다. 이 경우에는 콘텐츠가 좀 빈약합니다. 아주 오래되었거나 한 경우도 있었는 데, 최근에 다시 보니 작년부터는 업데이트 속도가 가속도가 붙고 있는 거 같습니다. - 여기서 김연수.은희경의 소설을 찾았습니다. 위의 그림에서 보면 북큐브와 전자도서관 HD라고 된 것이 그것입니다. 


레티나를 지원하는 앱이 다 업데이트가 안되었지만 이달중으로 거의 다 업데이트가 될 것으로 보이고 이 앱들을 한번 써보고 다시 글을 썼으면 합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보았던 출판사 인사이트의 DRM없는 PDF 서적 파일 판매를 보면서 생각했는 데, 이런 시도가 좀 더 있었으면 합니다.  

- 관련기사 http://www.bloter.net/archives/108119


사실 사설 북스캐닝 업체가 있지만 원본으로 출판사에서 PDF 만든 것이 훨씬 좋습니다. 이유요? 검색이 되기 때문입니다. 개발자입장에서는 두꺼운 레퍼런스 북을 PDF로 가지고 있으면 각종 개발관련 되어서 검색해서 사용할 수 있고 PC에서는 복사해서 바로 사용할 수도 있어서 인사이트의 이런 시도를 높게 평가합니다.(용량도 훨씬 작은 거 같습니다) 다만, 역시 저작권문제는 어려운 문제인 거 같습니다. 출판사에 계신 분들이 많이 고민하실거 같고 고민하고 있으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3. 사용성 - 무게/발열


게임을 하는 편이 아니라서 게임에 대해서는 그리 말할 것이 없지만 동영상을 1시간 정도 플레이하면 일단 약간의 발열이 생깁니다. 그리고 한손으로 들기에는 확실히 무겁습니다. 따라서 저 같은 경우에는 양손으로 들거나 책상에 놓고서 봅니다. 그렇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미디어 리더기로서의 아이패드 즉, 타블렛을 주목하고 싶습니다. 안드로이드 계열 장비를 사용해보지 않아서 뉴스가판대와 같은 기능이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은 없더라도 유사한 것이 조만간 등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전 타블렛이 이동성을 가진 미디어기기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일부 앱들이 타블렛을 콘텐츠를 소모하는 기기가 아닌 생성하는 기기로 보는 것은 무리가 있다는 생각입니다. 물론 각종 장비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블루투스 키보드들이 나오는 이유가 그것이겠죠. - 옆자리 분이 사셔서 잠깐 써보았지만 별로 그렇게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진 않았습니다. 그런데, 솔직히 아래 동영상의  장비는 탐이 나긴 하더군요.



그러나, 대략 180불 정도라는 이야길 듣고서는 마음을 접었씁니다. 혹시나 여유 좀 되시고 하시면 구입하셔도 될 듯합니다. 아니면 로지텍의 블루투스 키보드도 좋을 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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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unghun.tistory.com BlogIcon 성훈 2012.05.19 17:5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이패드의 필요성에 대해서..는

    늘 '나에게는 필요없을 거야'라고 말해왔지만.

    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결론은 그 분이 오시고 있습니다.

아마도 아주 오래전에도 난 전자책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이야기를 한 적이 있었던 거 같다. 출판사에 다니는 후배에게 의견을 물어보기도 했고 책을 그마나 많이 읽었던 동생에게도 의견을 물어보았다. 그런데 두 사람의 의견은 공통적으로 일단 전자책자체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가장 큰 이유는 두 사람이 생각하는 점이 같았는 데, - 후배는 철학, 동생은 사회학 전공자였다. - 일단 책을 보는 독자의 경험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 데, 책을 넘길 때의 촉감이나 밑줄긋기,태깅하기등이 포함된 종합적인 경험이 전자책에서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난 거기에 대한 반론으로 책장을 넘길 때와 비슷한 화면 효과, 밑줄긋기 지원이나 태깅하기 지원등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는 데 그럼에도 둘은 거기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의견을 비춘 적이 있었다 아직 기술적으로 해결해야 할 것들이 너무나 많아서 그런 것이 제대로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난 그래도 물음표를 가지고 있었는 데, 이번에 몇 권을 알라딘엣 전자책으로 구매를 해서 읽게되었다. 

일단 산 책은 이지성의 리딩으로 리딩하라, 토마스 만의 마의 산 - 총 3권을 구매하였다. 현재 이지성의 책은 다 읽었는 데, 독서법에 대한 책이었으며 어린 시절부터의 인문고전 책에 대해서 읽기를 해야한다고 이야기하고 있다. 토마스 만의 마의 산은 언젠가는 읽어야지 했다가 싸게 책이 나와서 구입을 했다.

일단 전자책으로서의 장점은 데이터로 받아서 테스크탑에서 보는 데, 확실히 독서 경험측면에서는 안좋았다.  내가 쓴 것은 한국 이퍼브 협회의 전자책 공용뷰어였는 데 일단 여기서는 지원하는 이북 리더도 범용으로 지원하고 있지 않고 제한적으로 지원을 하고 있었다. 일단 보면 이 이북리더용 소프트웨어에서는 아이리버의 스토리로 내보낼수가 없다. 즉, 내가 주로 사용하는 인터넷 서점에서 해당 기기를 지원하지 않음으로서 전자책 서점에 종속적으로 이북리더를 구매해야 한다.
더구나 최근엔 각종 타블렛이 나오고 있는 데 가장 많이 팔리는 캘럭시탭이나 아이패드를 이 소프트웨어는 지원하지 않는다. - 알라딘에서는 아이폰은 지원을 하고 있기는 하다. 타블렛은 언제 지원할지 알수가 없다는 것이 고객센터에 올라와 있다.

그리고 난 이 전자책 뷰어의 폰트나 사이즈를 내 입맛에 맞도록 조정을 하고 싶은 데 이 전자책뷰어는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그래서 내가 원하는 폰트로 볼 수 없다. 밑줄긋기도 그냥 노란색으로 반전을 시켜놓아서 정말 밑줄긋기의 효과도 나지 않는다.

그래서 오늘 저녁에 생각을 좀 해보니 간단한 읽을 거리를 원한고 그냥 짬짬이 읽어서 빨리 읽어버릴 것은 전자책으로 사고 좀 깊게 읽어야 한다고 생각되는 것은 책으로 사서 여기저기에 낙서도 좀 하고 포스트잇도 붙이고 붉은 색연필로 밑줄도 그을 수 있도록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결론은 아직은 이 전자책 시장이 그렇게 나에게 익숙하다는 느낌은 아직 안드는 데, 이북리더나 타블렛같은 데서 이북리더용 앱을 보면 생각이 좀 달라질수도 있을 듯 싶다. 참고로 아이패드에서 아마존 앱으로 이북을 보았는 데 생각보다 독서경험에 대해서 상당히 신경을 썼다는 생각이 들었다. 국내 이북 리더 앱도 이 부분을 좀 더 벤치마킹해서 나아지게 만들 수 있지 않을 까 생각이 든다. 일단 난 경험해보지 않은 분이 있다면 경험을 해보시라고  권하고 싶다. 분명 새로운 방식에 대한 느낌이 생긴다. 욕심이 나는 것이 아이리버 스토리계열 이북 리더였는 데 알라딘에서는 안되고 있어서 좀 난감하고 KT에서 내놓은 올레이북은 아직 자료 축적이 진행중이다. 아직 좀 더 지켜봐야겠지만 한번은 써볼만한 방식이 전자책이라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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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11.06.07 17: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라딘이 최악의 뷰어를 갖고 있습니다. 교보나 북큐브를 사용해보시면 나름 만족하실 듯.... (저는 북큐브 추천해드립니다.)

소통혁명 - 6점
조상현.김현 지음/황금사자

이 책은 사실 부제가 더 어울리는 책이다. - 미래 세상은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이 지배한다고 적은 그 글이 더 어울린다. 지금은 바야흐로 소셜의 시대이며 모바일의 시대인 것이다. 이런 것을 모르면 이제 트렌드에 뒤쳐진다고 할 수도 있다. 
이 책에서는 네트워크상에서의 소통에 대해서 이야길 나누고 있다. 그래서 대표적으로 요즘 한창 뜨고 있는 것인 트위터와 페이스북과 소통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데 사실 이 책을 보면서 이제는 이러한 트렌드 성의 글들은 오히려 전문 블로거들이 실시간으로 혹은 약간의 시간을 두고 양질의 글들을 생산해내고 있는 시점이라서 책으로서 이런 것을 이해하기 보다는 오히려 직접 필드에서 해보면서 느끼는 것들이 더 도움이 되지 않을 까한다.

책에서 말한 것처럼 네트워크 상에서 링크되어 가면 6단계면 거의 모든 사람을 알 수 있고 그 중에서 허브라고 불리는 인물을 빨리 알고 접근해서 다른 인맥으로 확장하여 가는 것도 가능하여 졌다. 이러한 인맥확장용 서비스들을 온라인상에서 구현한 것이 소셜 네트워킹이다.
우리가 알고 있는 대표적인 트위터는 모바일을 위해서 만들어진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이다. 단문 140자로 만들어진 이것은 모바일용으로 설계되어진 것이다. 팔로워/팔로잉이라는 개념은 마치 라디오 방송을 하는 채널에 내가 들어가서 듣는 그런 느낌을 준다. - 언팔/맞팔/불록은 개인의 자유다. 이걸 가지고 트위터에서 말씀들이 많았는 데 난 분명히 말하건데 개인의 자유다. 블로그는 주간지 혹은 

페이스북은 얼마전 본 영화 소셜네트워크에도 나와 있지만 현존하는 최대의 SNS이다. 5억명이라는 것은 중국/인도 다음의 인구수이다. 더구나 오픈 플랫폼 형태를 띄면서 많은 3rd Party프로그램들이 생겨나고 이 플랫폼에 올라간 소셜 네트워킹 게임들도 나오기 시작했다. 페이스북을 하면 이 게임을 다들 한다고 하던데 난 시작은 했지만 신경은 안쓰고 있다. 이 게임에서도 공동으로 도시를 건설하고 - 왠지 심시티가 생각나더라는 - 그것으로 온라인 상에서 생활을 하는 그런 시스템이다.

또한, 이러한 것들은 모두 모바일 장비 - 스마트폰/태블릿-과 결합하여 여러가지 서비스들을 하고 있는 데, 금일 국내에도 발매되기 시작한 태블릿인 아이패드의 경우에는 차후 버전인 IOS4.3에서 미디어가 제공하는 기사들을 받아오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한다. 사실 지금도 와이어드같은 잡지는 유료로 앱이 있고 유료 모델로 운영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 데 이 경우에는 워낙 유명한 것이라서 그럴 것이다. 더구나 월간지라는 특성을 가지게 되면 더더욱 이러한 멀티미디어적인 특성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다. 사실 나도 그렇지만 인터넷 상에서 미디어의 기사를 돈 주고 본다는 것에 대해서 아직은 설익은 감이 분명히 있고 책에서도 그러한 점에 대해서 지적을 하고 있다.  더구나 국내의 신문들 수익구조는 절대적으로 광고에 의존하고 있는 상황에서 이것은 어려운 상황이 될 것이다. 

그런데, 기억해보면 인터넷이 처음에 활성화되기 시작할 때 다들 그랬다. 종이 신문이 없어진다고 그랬지만 아직도 살아남았고 살아남을 것이다. 

다시금 요즘의 화제가 되는 이야기로 돌아가서 오늘 소셜 커머스 사이트인 구루폰을 구글이 거의 6조원가까운 가격으로 샀다고 한다. 이젠 소셜이 시장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관련 페이스북 포스트는 광파리님의 글을 링크한다. Here Click

개인적인 생각인데 이제는 소셜 커머스와 LBS가 결합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생각이 된다.책에서도 나왔지만 이 시장에 대해서 애플은 예상을 하고 있고 그렇기에 위치기반한 상업 서비스를 하는 앱을 등록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디고 한다. 조만간 애플은 이것과 관련된 사업을 분명히 제시할 것으로 예상이 된다. 

사실 소통 혁명이라는 보다는 이 책은 소셜 네트워크와 모바일이 가지는 파괴력과 미래에 대해서 언급해놓고 있고 그것에 따라서 우리가 준비해야 할 것은 무엇인가를 고민하고 있다. 국내의 많은 소셜 관련 서비스들은 이제 시작인데 미국의 거대 소셜 서비스들은 네트워크를 넘어서 우리를 침공하고 있다. 국내 포탈들이 전환기에 서서 대응을 하고 있지만 이미 시장에서 검증되고 거인이 된 그들을 잘 막아낼수 있을런지는 의문이다. 우리가 만든 서비스가 그들을 이겨내고 그들보다 더 많은 사람들에게 서비스할 수 있었으면 한다. 사용자들의 적절한 피드백이 더 좋은 서비스를 만들어 낼 수 있으므로 이런 고민들을  사용자도 해보아야 할 것으로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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