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4.23 2011-04-23 주문한 책들
  2. 2008.07.20 선물받은 책들 몇권 (2)
  3. 2008.06.15 관심을 주어야 할 것들 (2)
  4. 2007.02.05 잠깐동안의 여행 (4)

단테 신곡 3권
도스토예프스키의 카리마조프가의 형제들 3권
호세 오르테가의 철학이란 무엇인가? 1권
(위의 책 7권을 38,000원 샀다. 민음사 홈페이지에서 싸게 산거 같아서 기분은 좋다)

오래된 미래 - 라다크로부터 배우다 - 헬레나 노르베리-호지
7년의 밤 - 정유정
총균쇠 - 제레드 다이아몬드
깊은 인생-구본형


아..이 중에서  총균쇠는 나에게 선물했던 분 줘야 하고 나머진 읽어야 하는 데 ..ㅎㅎ
안읽은 책들도 제법있는 데 ..언제 다 읽느냐인데..







 

TAG


댓글을 달아 주세요

지난 주말에 몇권의 책을 선물받았습니다.

책 목록은 다음과 같습니다.

 

히말라야 도서관 상세보기
존 우드 지음 | 세종서적 펴냄
저개발국 어린이들을 위해 도서관과 학교 건립, 책 기증 운동을 벌이는 "룸투리드" 재단 설립자 존 우드의 감동 수기. 그는 빌 클린턴이 "말보다는 행동하는 사업가"라 극찬한 바 있고, 오프라 윈프리가 "세계를 변화시킨 20인의 하나"로 선정하기도 한 사람이다. 이 책은 히말라야 오지에서 베트남, 인도, 아프리카까지 200개 학교, 3,000곳의 도서관, 150만 권의 책을 기증한 저자의 열정 이야기를 담고 있다. 10년 전 마이크로

책만 보는 바보 상세보기
안소영 지음 | 보림출판사 펴냄
저자 안소영은 조선 후기 실학자 이덕무가 1761년에 집필한『간서치전 - 책만 보는 바보』라는 자서전에 매료되어, 이덕무와 그와 친하게 지낸 인물들, 더 나아가 그 시대를 담아냈다. 간간히 드러나는 수묵화풍의 그림 또한 놓칠 수 없는 볼거리이다. 이 책의 주인공이자 화자인 이덕무는 스스로를 책만 보는 바보라 칭하지만, 이덕무와 그의 벗인 박제가, 유득공, 백동수, 이서구 등은 결코 책 속에서만 머무른 사람들이 아니었

인듀어런스(보급판) 상세보기
캐롤라인 알렉산더 지음 | 뜨인돌출판사 펴냄
성공보다 더 위대한 실패로 기록되는 인듀어런스호 탐험 이야기. 15세기부터 시작된 대탐험 시대가 끝나갈 무렵인 1914년 8월, 영국인 탐험가 어니스트 섀클턴이 이끄는 27명의 대원은 인듀어런스호를 타고 세계 최초 남극대륙 횡단에 나선다. 하지만 배는 목적지를 불과 150km 남겨두고 얼어붙은 바다에 갇혀버리고 이윽고 죄어드는 얼음 속에서 부서진다. 간신히 부빙에 옮겨탄 이들 앞에 인간의 상상을 초월하는 역경이 펼쳐지


책을 선물해주신 그 분께 감사드립니다.^^;

잘 읽겠습니다.

'Just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서버 반납요청에 대한 개인적인 의견  (2) 2008.07.21
선물받은 책들 몇권  (2) 2008.07.20
요한 크루이프 Johan Cruyff Compilation  (0) 2008.06.16
관심을 주어야 할 것들  (2) 2008.06.15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daegul.tistory.com BlogIcon 데굴대굴 2008.07.20 23: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선물 받고 싶어요오오오오~ (하지만 선물 받기 전에 대부분 사버린다는거..ㅡ,ㅡ)

사용자 삽입 이미지Canon | Canon EOS 30D | Not defined | Multi-Segment | 1/100sec | f2.5 | 0EV | 30mm | ISO-400 | No Flash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그렇다고 보여지는 것을 전부 무시할 수도 없다.
나는 세상에 점점 길들여지고 그것을 받아들이고 있다.

20살이 넘어서면서 들었고 앞으로도 들을 많은 음악과 책이 나를 채워주고 있지만,
편협한 나는 아직도 채우기만 급급했지 비워내고 채워넣을 줄은 모르는 것이다.

대학시절 CD 몇장을 사기 위해서 돈을 모아서 CD를 사러갈 때의 설레임도 이젠 없어졌고
사고나서 그 음악을 들었을 때의 그 희열도 까마득한 감정일 뿐이다.

난 25살의 그 느낌을 간직하고 있지만 점점 아련하게 그 기억들을 스스로 밀어내고 있다.

모처에 내가 한동안 찾아헤맸던 음반이 있단 이야길 들었다. 그 음반에 대해서
이런 저런 생각이 든다. 난 아직도 진행형인 것이며 진행형일 것이다.


  

'Just Talk'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요한 크루이프 Johan Cruyff Compilation  (0) 2008.06.16
관심을 주어야 할 것들  (2) 2008.06.15
내일밤에는..  (0) 2008.06.13
촛불문화제? 시위?  (6) 2008.06.11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마르잔 2008.06.16 05:3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맞아요..우린 늘 채우려고만 하죠
    이미 많은 것이 들어와있는 줄도 모르고

하루동안의 짧은 서울 여행을 마치고..와서 나는 밤새도록 책을 읽어댔었다.

그냥 그냥 밤새워 읽는 책이 기분이 좋았다

그냥 그렇게 지내고 나서 회사에 출근하니 기분도 좋았다

간만에 먼가 했다는..기쁜 마음 말이다.

그런 기분을 느끼게 해준 책에 고마움을 전해야 할 것이다.

- 이번 서울여행의 목표였던 명동성당의 결혼식 사진은...신부님의 앉었다 일어섰다 명령에

엄숙함을 느껴서 감히 실행하지 못했슴을 말씀드린다.

담에 그냥..가서..다른 사람 결혼식을 몰래 찍어버리던지 해야겠다.

'Daily Record'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인도이야기 - 1  (0) 2007.07.07
잠깐동안의 여행  (4) 2007.02.05
검은옷의 사람들  (0) 2007.01.22
정리  (0) 2006.12.17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Favicon of http://www.noranbook.net BlogIcon 노란북 2007.02.06 14:3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찌어찌 경로를 타다가 들어왔네요...
    책을 밤새워 읽을 수 있다는것은 행복이죠...

  2. 정군 2007.02.07 20:2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피곤하셨겠군요 ㅡ,,ㅡ



티스토리 툴바